이들은 현재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 중으로, 곧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 덕분에 이들은 일본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시장에서 명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1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들의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하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 앨범은 10월 22일에 공식 발매된 후 열흘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이뤘으며, 한 달 만에 추가로 25만 장이 판매되며 상위 인증에 올라섰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음반 출하량에 따라 여기에 해당하는 인증을 부여하며, 이들은 ‘Starkissed’ 외에도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와 미니 7집 ‘별의 장: SANCTUARY’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 올라있다.
그동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여러 앨범을 통해 인기를 구축해왔다. 이들은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전역에서 공연 중이며, 다음 공연은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에서 예정되어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음악적으로 높은 퀄리티와 다양한 장르 실험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의 최신 앨범 ‘Starkissed’는 진행 중인 트렌드와 팬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요소로 가득 차 있다. 이는 그들이 보다 나은 음악적 결과를 계속해서 추구하는 전략의 일부이다.
또한, 이들은 일본 시장에서의 설정과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판매 기록은 그들이 현지 팬들과의 유대감을 깊이 있게 구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팬덤, ‘MOA’가 그들이 발표하는 모든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지지를 보내는 증거이기도 하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공연에서도 나타난다. 앞으로도 예정된 공연들에서 그들은 더욱 발전된 무대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을 준비가 되어 있다. 이들의 성장은 K-팝 시장의 발전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