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 포스터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12일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
그룹 몬스타엑스가 새로운 월드 투어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8일 몬스타엑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초상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몬스타엑스는 새로운 공간으로 이어질 것 같은 통로를 뒤로하고, 계단에 올라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섯 멤버의 결의에 찬 표정과 포즈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3일간 공연을 열고 '더 엑스 : 넥서스'가 시작된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눌 계획이다. 특히 그들은 지난 9월 미니 앨범 '더 엑스'를 발매하며 지속적인 도전과 음악적 다채로움을 보여주었으며, 최근에는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로 또 다른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월드 투어는 그들의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된 완전체 공연이 인상 깊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그들이 보여줄 팀워크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 MONSTA X는 음악의 경계를 허물며 끊임없이 새롭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발매한 앨범 '더 엑스'는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시킨 기회가 되었으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