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오는 12월 2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원곡의 부드러운 감성과 새로운 에너지가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통해 순백의 요정으로 나섰다. 어센드는 25일, 프로미스나인의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의 '화이트 스노우(White Snow)' 버전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사진을 공식 SNS에 공개했다.
단체 사진에서 프로미스나인은 새하얀 원피스를 착용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살포시 내리는 눈과 프로미스나인의 감성적인 표정이 어우러져, 따뜻한 겨울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또, 개인 콘셉트 사진에서는 각 멤버가 지팡이와 클리어 볼, 그리고 붉은 리본 등의 오브제를 활용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오는 12월 2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곡은 2001년 김민종의 동명 타이틀을 프로미스나인만의 독특한 에너지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원곡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프로미스나인의 청량한 감성이 잘 융화되어 특별한 듣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미스나인의 '하얀 그리움'은 리메이크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원곡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도 콘텐츠의 질감과 아우라를 유지하고, 원작의 정서를 고스란히 재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러나 프로미스나인은 독자적인 색깔로 재구성하여 더욱 밀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단순한 비주얼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아련한 느낌과 따뜻한 겨울 감성이 잘 결합되어 팬들이 느끼고 싶어하는 모습으로 다가왔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는 음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화하고, 프로미스나인의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전략이기도 하다.
팬덤인 플로버는 프로미스나인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그들은 이전 앨범에서 전한 겨울 메시지와 함께 '하얀 그리움'을 통해 새로운 겨울 테마를 제시함으로써,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