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Jun. K가 참여한 시티팝 스타일의 러브송이다.
일본 투어와 방송 출연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황찬성은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DAW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甘く 切なく 強く feat. Jun. K’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시티팝 스타일의 러브송으로, Jun. K의 피처링이 돋보인다. 뮤직비디오는 니시다 준 디렉터가 연출하였으며, 황찬성은 댄스 퍼포먼스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과시하였다.
‘CHANSUNG(2PM) 2025 Japan Tour [DAWN~The First Step~]’는 11월 2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나고야와 오사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쿄에서의 추가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 공연들은 현장에서의 생중계와 라이브뷰잉으로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앨범의 수록곡과 기존 솔로곡 등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 활동 또한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후지TV ‘사케노 츠마미니나루 하나시’, 닛폰TV ‘히루난데스!’ 및 TBS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일본 시청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그의 진솔한 화법과 자연스러운 태도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찬성의 첫 정규앨범 'DAWN'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 그가 가진 잠재력을 드러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특히 타이틀곡 '甘く 切なく 強く'는 시티팝 장르로 감성적인 서사를 전달하며, Jun. K와의 협업으로 더욱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였다. 이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의 K-pop의 영향력을 더욱 배가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다.
투어와 방송 활동을 통해 황찬성은 일본 팬들과의 소통을 능동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그의 출연하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인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팬들이 그와 더욱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며, 사회적 메시지나 파급 효과를 고려했을 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황찬성의 현재 활동은 일본 비즈니스 및 음악 산업의 흐름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일본 팬들은 가수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매력을 좋아하며, 이는 향후 K-pop 아티스트의 일본 내 활동 방향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