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TV조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의 진(眞), 선(善), 미(美)들이 고향에서 금의환향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4’의 톱7 전국투어 콘서트를 제작하는 쇼당이엔티는 25일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장소를 발표했다. 진 이소나의 고향인 춘천, 선 허찬미가 두 번째로 여기는 남양주, 그리고 미 홍성윤의 고향 대전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연 제작사는 원래 전국투어 일정에 대전만 포함되어 있었으나, 춘천과 남양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긴급하게 추가 공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 이소나는 춘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티스트로, 최근 자신의 우승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춘천 후평1단지 시장에서 100인분의 분식을 대접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어머니가 결승 현장을 찾은 사연도 공개되며 춘천 전역에 감동을 전했다. 허찬미는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고향 팬들을 위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홍성윤은 대전 출신으로 국악의 매력을 뽐내며 고향을 대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4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여러 도시에서 이어지며, 티켓 사전판매는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미스트롯4’는 최근 큰 인기를 끌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고향에서의 금의환향 콘서트는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들은 자신의 뿌리를 재확인하고,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 특히 진 이소나의 고향 사랑 이야기는 지역 사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그의 가족에 대한 효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깊은 정서를 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처럼, 콘서트는 아티스트가 지역 사회와 상호작용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쇼당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