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갓'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앨범은 4월 8일 저녁 6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앰퍼샌드원이 컴백을 앞두고 미니 4집 '데피니션'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앨범의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갓'을 포함해 '히트 미 업', '뭐라는 거야', '나는 나대로', '올 아이즈 온 유', '너의 웃음 속에 눈물이 보여'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나캠든과 마카야가 전곡 작사에 참여하여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고 미래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색깔을 살려 한층 더 발전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앨범의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4월 8일 저녁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 '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갓'은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로 하여금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어 그들의 음악적 다양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앰퍼샌드원은 과거 작사에 참여한 나캠든과 마카야의 협력이 이번에도 이어지면서 더욱 깊이 있는 곡의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그들은 꾸준히 앨범 작업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필체가 빛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협업은 앰퍼샌드원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을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으로 선사하고자 하며, 여러 플랫폼을 통해 다채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는 팬덤의 확대와 더불어 그룹의 음악 산업 내 위치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