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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권세혁, 새 EP 티저 공개하며 강렬한 기타 퍼포먼스 선보여

드래곤포니 권세혁, 새 EP 티저 공개하며 강렬한 기타 퍼포먼스 선보여
드래곤포니 권세혁이 신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티저를 공개했다.
이 티저에서 그는 강렬한 기타 퍼포먼스를 통해 개성을 드러냈다.
새 EP '런런런'은 오는 10일 발매 예정으로, 총 5곡이 수록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의 티저 필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SNS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의 권세혁 버전 티저를 공개하였다. 영상 속에서 권세혁은 지하철 역사에서 혼자 서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무심코 지나치는 인파 속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시계 초침 소리가 멎는 순간, 그의 모습은 마치 시간을 초월한 듯 느낌을 준다.

특히, 이 티저에서는 테크니컬한 밴드 사운드에 맞춰 권세혁의 환상적인 기타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독특한 속도감을 선사한다. '런런런' 앨범은 불완전한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네 멤버는 복잡한 신념 대신 마음을 따르는 결단을 내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하여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곡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권세혁의 티저 영상은 단순히 곡의 미리보기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지하철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미지의 일상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자유를 찾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그의 기타 연주는 단순한 음악적 기교를 넘어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불안한 젊은이들에게 대담한 도전을 상기시킨다.

또한, 새로운 EP '런런런'에 대한 기대감은 단순히 음악적 성취에 그치지 않는다. 청춘의 복잡한 감정과 결단을 담은 이 앨범은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할 여지를 제공한다. 각 곡이 전하는 이야기는 멤버들 각자의 경험과 감성을 반영하며, 이로 인해 드래곤포니는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드래곤포니는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지닌 밴드로,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지속적으로 시도해왔다. 이들은 그동안 쌓아온 퍼포먼스와 작사 능력 덕분에 이미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음악 진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흥미롭고,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테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