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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첫 멜론 월간 차트 1위 기록…'블루 밸런타인'의 성공

엔믹스, 첫 멜론 월간 차트 1위 기록…'블루 밸런타인'의 성공
엔믹스가 첫 멜론 월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신곡 '블루 밸런타인'이 11월 가장 사랑받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관중과의 특별한 소통을 이뤘다.

그룹 엔믹스가 신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멜론 월간 차트에서 첫 1위를 기록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이들은 2025년 11월 수개월 간의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이번 멜론 차트에서 가장 사랑받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0월 13일 출시된 정규 1집의 동명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10월 20일 멜론 톱 100에서 1위에 올랐고, 11월 22일까지 이 자리를 지켜냈다. 더불어 일간 차트에서는 11월 9일 기준 18개의 1위를 기록하며 K팝 그룹 가운데 최다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차트에서도 4주 연속 1위에 오른 성과는 이번 월간 차트 정상에 이르는 기폭제가 되었다.

이들의 성공은 11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에 이어졌다. '전석 매진'으로 관객들을 가득 채운 이 공연에서 엔믹스는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이제 엔믹스는 2026년에도 그들의 매력을 계속해서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블루 밸런타인’의 성공은 엔믹스의 음악적 색깔과 팬덤의 결속력이 한데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이 곡은 파워풀한 비트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전세계 팬들에게 큰 호소력을 발휘했다. 특히 이 곡의 가사는 사랑의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담아내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했다.

또한, 엔믹스의 첫 정규앨범은 이들이 이제 막 시작한 여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첫 앨범의 타이틀곡이 월간 차트 정점에 오르는 성과는 그룹으로서의 성장과 가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들이 추구하는 음악적 목표가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되었음을 입증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들의 팬들이 보내 준 지지와 관심 덕분이다.

마지막으로, 2026년에도 계속될 글로벌 활동은 엔믹스가 세계 무대에서 끼치는 영향력을 더 확장시킬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콘서트와 같은 성공적인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연결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팬층을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