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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기석, 뮤지컬 '써니텐'에서 주인공 준호 역으로 데뷔

DKZ 기석, 뮤지컬 '써니텐'에서 주인공 준호 역으로 데뷔
DKZ 기석이 뮤지컬 '써니텐'에서 주인공 준호 역으로 데뷔한다.
공연은 3월 3일부터 7월 5일 사이 서울 대학로에서 진행된다.
기석의 현장 경험이 뮤지컬 연기에 안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DKZ의 기석이 첫 뮤지컬에 도전하며 관심을 모은다. 그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써니텐'에서 주인공인 방송국 PD 준호 역을 맡는다. '써니텐'은 관객들에게 친숙한 명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로, 이번 시즌에는 특히 풍성한 캐스팅과 창의적인 무대 구성이 기대된다. 기석이 연기하는 준호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성공시키기 위해 예기치 못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인물로, 유쾌한 감정선을 표현할 예정이다. 기석은 그룹 활동에서 다져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뮤지컬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써니텐'은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명곡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조명해왔으며, 이는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습니다. 기석이 이 공연에서 맡는 준호 역은 단순한 PD 역할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의미 있는 여정을 떠납니다. 기석의 그룹 활동에서 쌓아온 실력은 그가 이 뮤지컬에서 안정적인 공연을 보여줄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석의 뮤지컬 도전은 K-POP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현상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에게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기회가 되고, 아티스트에게는 경력을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기석이 앞으로 어떤 무대적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써니텐'에서 기석의 준호가 펼칠 이야기는 단순한 유머와 감동 그 이상의 깊이를 지닙니다. آئ의 귀여운 매력을 살리면서도 진지한 순간들을 녹여내, 봄 공연 시즌에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