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위대한 힘을 담은 이 곡은 J-팝 록 스타일로 구성된다.
아일릿은 현재 일본 내 폭발적인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그룹 아일릿이 일본에서 새디지털 싱글을 출시할 예정이다. 13일, 하이브 뮤직그룹 소속의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2024년 1월 13일에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선데이 모닝'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 곡은 사랑의 힘과 감성을 담은 J-팝 록 스타일로, 일요일 아침에 느끼는 아련한 그리움과 기대감이 잘 표현되어 있다. 메가 신노스케가 곡 작업에 참여하며, 팝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이끄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선데이 모닝'은 방송될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티저를 통해 공개된 곡 일부에서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아일릿의 독창적인 보컬이 잘 드러났다. 일본 내에서 팬층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아일릿은 하나의 음악적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들은 이전에 발표한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이었던 '아몬드 초콜릿'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는 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아일릿은 첫 싱글 'NOT CUTE ANYMOR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아일릿의 신곡 '선데이 모닝'은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곡으로 보인다. J-팝과 록 장르를 혼합한 이 곡은 사랑에 대한 감정선을 재조명하며, 특히 102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요소를 다수 포함한다. 메가 신노스케와의 협업은 두 아티스트 각각의 팬들이 에너지를 결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다. 이는 시장에서의 더욱 강력한 자리매김을 의미한다.
또한 '선데이 모닝'의 발표는 아일릿이 일본 시장에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들은 이미 '아몬드 초콜릿'으로 상당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는 곧 일본 음악 산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일릿의 첫 싱글 'NOT CUTE ANYMORE'와 함께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일본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음악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서 팬들과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