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믹스에는 'NO1' 버전과 배속 곡들도 포함되어 있다.
에이티즈는 향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새로운 리믹스 음원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에이티즈는 2월 9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이 곡은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강력한 EDM 사운드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리믹스 버전에는 '아드레날린'을 'NO1' 버전으로 새롭게 해석한 트랙이 포함되어 있다. 홍중의 독창적인 감각이 담긴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변주로 에너지를 극대화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배속 편곡된 스피드 업, 스피드 다운 버전도 함께 제공되어 다채로운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에이티즈의 '아드레날린' 리믹스는 그들의 음악적 실험과 창의성을 한층 더 부각시키는 작업이다. EDM 요소를 결합한 이 곡은 그들의 색다른 음악 세계를 탐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이티즈는 리믹스 버전을 통해 원곡의 강렬한 에너지를 새로운 사운드로 재편집하여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홍중의 독창적인 접근법은 'NO1' 버전에서 잘 드러난다. 그가 만들어낸 독특한 사운드와 조합은 ATEEZ만의 색깔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해준다. 이는 팬들이 아티스트와 더 깊은 연결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들의 음악에 대한 몰입감을 높인다.
또한, 이번 앨범은 음악 산업 내에서 ATEEZ의 입지를 굳건하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발매 당일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했으며, 이는 팬덤의 힘과 그들의 음악적 여정이 상승작용을 하는 것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