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GD X TAEYANG의 '굿 보이'를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아 재해석했다.
관객과의 교감을 통해 무대를 즐기며 인상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크래비티(CRAVITY)의 세림과 태영이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두 아티스트는 장동우와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초월한 조화를 이뤘다.
세림은 장동우와의 첫 만남에 대해 "그와 무대를 함께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태영은 "다른 팀들은 저희 다음에 무대 세팅을 원치 않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보였다. 이들은 관객들과의 교감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짱.세.영'이라는 팀명으로 GD X TAEYANG의 '굿 보이(GOOD BOY)'를 재해석하였다.
피날레에서 이들은 크래비티 특유의 에너지와 트렌디한 무드를 녹여내며, 함께 무대에 오른 장동우와의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세림은 무대 후 "예상 이상의 즐거움이어서 관객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감동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크래비티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세림과 태영이 장동우와의 협업을 통해 보여준 시너지는 세대 간의 경계를 허물고, 음악을 통한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특히, '굿 보이'의 재해석은 단순한 커버가 아닌, 이들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더한 performances로 평가받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에너지는 관객과의 소통에 큰 역할을 했고, 세림과 태영의 무대에 대한 높은 자신감은 크래비티의 향후 성장 전망을 밝게 한다. 팬들과의 밀접한 교감은 이들이 음악산업에서 한층 더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무대는 크래비티가 대중과 소통하고, 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