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지난해 8월 17일 업로드한 '참참참' 영상으로 이 기록을 달성했다.
이 성과는 엔시티 위시의 글로벌 팬덤과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유튜브 쇼츠에서 K팝 남자 아이돌로는 최초로 1억 뷰를 기록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참참참' 콘텐츠가 8일에 조회수 1억을 넘겼다. 이는 K팝 남자 아이돌 공식 계정으로 올린 쇼츠 영상 중 처음으로 달성한 성과다.
특히 이 영상은 엔시티 위시가 게임인 '참참참'을 배우며 유쾌한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이 물속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해당 조회수는 업로드 약 6개월 만에 달성한 것으로, 그룹의 인기와.reactiveness를 잘 보여준다.
또한 엔시티 위시는 다양한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스타그램 릴스와 틱톡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12월 30일에는 '아둥바둥' 릴스 콘텐츠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소개되며 트렌드를 이끌기도 했다.
엔시티 위시의 이번 성과는 K팝 산업에 큰 의미를 지닌다. 유튜브의 쇼츠 형식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작된 콘텐츠의 반영으로, 아이돌 그룹의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엔시티 위시는 이러한 환경에서 보여준 약진을 통해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진화를 나타내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 그룹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서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의 활발한 콘텐츠 창작은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아티스트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멤버들의 유머와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고 있다.
결국, 엔시티 위시는 K팝 남자 아이돌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 성과는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주며, 그들의 창의력과 활발한 활동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