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타이틀곡 ‘무(無)’를 포함해 총 10곡을 포함한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가수 박지현이 드디어 데뷔 후 첫 정규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4일 박지현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오는 23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는 약 8개월간의 공백 후 음악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로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앨범 ‘마스터 보이스’에는 타이틀곡 ‘무(無)’를 비롯해 ‘오프닝(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댄싱 인 러브(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그리고 ‘무(無) (inst.)’ 등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박지현의 첫 정규앨범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뮤지션으로서의 진화된 목소리를 담고 있으며, 국민 작곡가 윤명선이 모든 곡을 프로듀싱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녀의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실력은 청중을 강하게 매료시킬 예정이다.
박지현의 첫 정규앨범 ‘마스터 보이스’는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은 그녀가 데뷔 후 겪어온 경험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팬들과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국민 작곡가 윤명선과의 협업은 그녀의 음악적 색깔과 성숙도를 강조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앨범의 타이틀곡 ‘무(無)’는 어떤 주제를 다룰지는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지만, 팬들은 박지현의 새로운 장르 도전이 기대된다. 이는 그녀가 이전에 선보인 스타일과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대중성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다가오는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이는 팬들에게 더욱 큰 기대감을 조성할 것이다. 음악 시장에서 박지현은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앨범이 그 길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그레이스이엔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