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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오늘 ‘엠카’ 생방송에 특별 출연

코르티스, 오늘 ‘엠카’ 생방송에 특별 출연
코르티스가 오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조이라이드’를 공연하며 스페셜 MC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미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오늘(5일) Mnet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예고 없이 출연한다. 이들은 데뷔 앨범 수록곡 '조이라이드(JoyRide)'의 무대를 선보이면서, 특급 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번 출연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코르티스 멤버들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이라이드'는 멤버 각자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서정적 요소와 팝적 매력을 결합한 곡이다.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활기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이날 방송 외에도,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13일에는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의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 날에 첫 OST '멘션 미(Mention Me)'가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이번 출연은 단순한 음악방송 출연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이라이드'의 첫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그들이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흥미롭고 신선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음악적으로 '조이라이드'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곡인 만큼, 그들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이 잘 드러난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를 바탕으로 한 이 곡은, 기존 활동곡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다. 이는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 이들의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코르티스는 앞으로의 미국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전략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NBA와의 협업은 그들의 음악적인 위상을 높이고, 팬층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