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LOUDER THAN EVER'의 더블 타이틀곡 'LOUD'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뉴비트가 그들의 첫 번째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0일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집 'LOUDER THAN EVER'의 더블 타이틀곡 'LOUD' 무대를 소화하며 음악 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이날 뉴비트는 블랙 앤 화이트 교복을 입고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곡의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엔딩 포즈에서 멤버 최서현은 팬들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뉴비트는 그간의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무대에서 느낀 특별함을 강조했다.
뉴비트의 이번 컴백 활동은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기회가 되었다. 두 곡의 활동을 통해 캐치하고 현대적인 사운드를 선보였고, 이는 감각적인 연출과 무대 매너와 잘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LOUD'의 활동은 K팝의 동향을 잘 반영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음악 시장에서 뉴비트의 위치를 확고히 할 수 있었다.
뉴비트는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에스파와의 협업은 그들의 음악 성향을 더욱 다채롭게 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러한 글로벌 접근은 K팝 씬에서 뉴비트의 차별성을 더욱 강조하며, 팬층을 확장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경로가 되고 있다.
팬덤 '뉴로'와의 강한 유대감 또한 뉴비트의 성공에 기여한 중요한 요소로 보인다. 최서현의 진솔한 팬 사랑 메시지는 팬들에게 더 큰 친밀감을 전달하며, 그들의 지원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이었다. 이러한 요소들은 뉴비트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암시해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