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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초 NBA 올스타 하프타임 쇼 출연, 코르티스의 역사적인 순간

K-팝 최초 NBA 올스타 하프타임 쇼 출연, 코르티스의 역사적인 순간
코르티스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NBA 올스타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다.
그들은 2월 13일 기아 포럼에서 공연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자랑한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미국 시장에서도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립하게 된다.

코르티스(CORTIS)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NBA 올스타 주간의 의미 있는 순간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3일(현지시간) 기아 포럼에서 열리는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에서 하프타임 쇼를 진행하게 된다. NBA와 ESPN 측은 코르티스의 공연이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사례라며 큰 기대감을 밝히고 있다.

이 행사에는 NBA 출신 선수들과 다양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함께 경기를 치르며, ESP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러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코르티스는 농구 팬들과 대중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코르티스가 미국 시장에서 음악을 넘어 스포츠와도 활발한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또한 코르티스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의 헤드라이너로도 선택되었으며, 이는 그들이 미국 전역에서 더욱더 가시적인 존재가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음악 외에도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및 비디오 게임 산업에서의 큰 성과들도 그러한 맥락 속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번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에 코르티스가 초청된 것은 K-팝의 글로벌 진출이 더욱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르티스는 미국 시장에서 K-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스포츠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는 K-팝 아티스트들이 단순히 음악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특히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와 같은 협업을 통해 코르티스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은 그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K-팝은 이제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니라 글로벌 문화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과의 협업은 그러한 장르의 힘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비디오 게임 'NBA 2K26'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그들의 곡이 선정된 것은 게임 문화와 음악의 관계가 더욱 밀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층 또한 이러한 혁신적인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K-팝의 지속적인 성장을 예고하는 좋은 신호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NBA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