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2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서울 공연은 3월 14일과 15일 개최된다.
뉴비트는 최근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뉴비트]가 첫 단독 콘서트의 흥행을 이어 전국 투어에 나선다. 그룹 뉴비트(박민석, 홍민성, 전여여정, 최서현, 김태양, 조윤후, 김리우)는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를 개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명에 포함된 '뉴로' 프로젝트는 팬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투어는 오는 15일 수원에서 시작해, 22일 대전, 3월 1일 대구, 3월 8일 부산까지 이어진다. 데뷔 1주년을 맞는 뉴비트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공연은 3월 14일과 15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최근 서울 첫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앙코르 공연은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지난 서울 공연에서는 데뷔곡 '플립 더 코인'을 비롯해 미니 1집 '라우더 댄 에버'의 곡들과 미발매 신곡, 커버 무대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전국 투어는 뉴비트가 제공할 생생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팬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예정이다. 뉴비트는 최근 미니 1집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중국 대형 엔터사 모던스카이와 협력하여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뉴비트의 첫 전국 투어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라는 콘서트명은 단순한 공연 그 이상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이들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팬덤의 결속과 뉴비트의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성장은 이들의 최근 음악 성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룩 소 굿'의 글로벌 차트 성과는 뉴비트가 국내외에서 동시에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향후 그들의 음악 활동 및 스트리밍 서비스에서의 입지 확장을 가속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뉴비트는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이번 전국 투어를 통해 더 많은 소중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서울 앙코르 공연을 통해 팬들의 열정을 다시 한번 느끼고, 그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모습이 더욱 많은 팬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