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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시선? 별거 아냐' - 아이브, 자신감 넘치는 콘셉트 공개

'남들의 시선? 별거 아냐' - 아이브, 자신감 넘치는 콘셉트 공개
아이브가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 각자가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로 개성을 드러내며 공개되었다.
선공개곡 '뱅뱅'은 오는 9일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아이브(IVE)가 곧 있을 컴백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챌린저스(CHALLENGERS)' 콘셉트 포토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형식의 콘셉트 포토는 아이브만의 독창적인 감각이 돋보이며, 타이포그래피로 재치 있게 멤버들의 이름을 활용하였다. 안유진은 '너도 알잖아, 다들 알고 싶어서 안달 나 있다는 걸'이라는 문구를 통해 세련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였다. 가을은 강렬한 레드 소파에서 '조금 불편하게 들릴 수 있지만, 가을은 1년 내내 계속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매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레이는 자연 풍경과 해 질 무렵의 배경 속에서 'COME CLOSER. GO FASTER. TAKING MA REI OF HOPE'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고, 장원영은 '남들의 시선? 별거 아냐. 영 마인드로 가면 돼'라는 문구로 자기 확신을 드러내며 독특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즈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난 그냥 내 마음이 있는 쪽을 따를 뿐이야'라는 몽환적이고 감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서는 '어차피 끝은 화려하게, 고개를 흔들며, 이서답게'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이어서,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들은 거친 콘크리트 스페이스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새 앨범에서의 변신을 예고했다.
아이브는 최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을 통해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의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먼저 공개하였다.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로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를 특징으로 한다.
특히, 아이브는 오는 23일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두고 9일 저녁 6시(KST)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선공개곡 '뱅뱅'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브는 이번 콘셉트를 통해 자신감과 개성을 강조하며, 자신들이 세상에 어떻게 비춰지는지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태도를 보여준다. 각 멤버들이 제시하는 메시지는 모두 강한 자아와 현대적인 미감의 결합을 나타내고, 이는 특히 젊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자아의 강조는 현대 사회에서 작용하는 다양한 시선에 대한 반발의 일환으로 볼 수 있으며, 각자의 독특한 개성으로 자신들을 어떻게 표현할지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큰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BANG BANG'이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融合함으로써 대중적인 흥미를 끌고 있으며, 이는 현재 음악 시장의 트렌드와 부합한다. 웨스턴 스윙과의 혼합은 예상외의 신선함을 주며, 아이브의 색깔과 잘 어우러진다. 이 구조는 과거의 명곡들과의 비교로 보았을 때도, 매우 실험적이며 매력적인 사운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브가 선보이는 이러한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독창적인 음악적 방향성은 팬들로 하여금 더욱 깊은 애착을 느끼도록 유도한다. 이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들의 스타일과 매력을 계속해서 발전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변화를 통해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