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PASS'와 '그리고 며칠 후'를 포함한 7곡이 수록되었습니다.
기념 공연은 21일 오후 7시에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21일 오후 6시,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SNS를 통해 신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 영상에서 에이엠피는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 촬영 모습과 함께 총 7곡의 음원 일부를 선보였다.
첫 번째 타이틀곡 ‘PASS’는 날카로운 일렉 기타 리프가 특징으로,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모던 록 장르에서 잊히지 않는 순간을 떠올리며 기다리는 마음을 담고 있다. 신보에는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로 구성된 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멤버 김신의 첫 자작곡도 수록됐다. 전체적으로 이 앨범은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려는 청춘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념 공연은 발매 직후인 21일 오후 7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보 수록곡들뿐만 아니라 기존 발매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엠피의 이번 앨범은 '나답게'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청춘의 생동감을 잘 표현하고 있다. 타이틀곡 'PASS'는 뚜렷한 메시지를 통해 장애물에 맞서 싸우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이는 많은 젊은 세대에게 공감할만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특히 직선적인 가사와 힘찬 비트는 그들의 열정을 나타내는 데 효과적이다.
두 번째 타이틀곡인 '그리고 며칠 후'는 모던 록의 매력을 잘 담아낸 곡으로, 감성적인 요소와 강렬한 사운드를 통해 청중의 심금을 울린다. 여기서 에이엠피는 단순한 음악적 표현을 넘어, 인간적인 감정을 진솔하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보인다. 이러한 접근은 젊은 팬층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 앨범에서 각 멤버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곡에 참여하였다. 하유준이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김신이 자신의 자작곡을 실음으로써 그룹 전체의 진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는 그룹의 향후 방향성과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