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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쿠알라룸푸르에서 팬들과 특별한 순간 공유

데이식스, 쿠알라룸푸르에서 팬들과 특별한 순간 공유
데이식스가 쿠알라룸푸르에서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에서 그들은 히트곡과 새 앨범 수록 곡을 소화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성진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최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이들은 1월 31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의 일환으로 공연을 갖고, 매진된 관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멤버들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해피(HAPPY)',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등의 인기곡들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며 관객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메이비 투모로우(Maybe Tomorrow)'와 '좀비(Zombie)',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반드시 웃는다' 등 다양한 곡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데이식스는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The DECADE)'에 수록된 더블 타이틀 곡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포함해 '디스코 데이(Disco Day)', '우리의 계절'을 열창하며 그들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공연 후 성진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더욱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다짐했다.

데이식스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였다. 이들은 굳건한 팬층과의 심리적 유대감을 넓히며, 음악을 매개로 깊은 감정을 나누는 순간을 창출했다. 관객들이 함께 부른 ‘그렇더라고요’는 그들의 음악적 소통을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은 단순히 히트곡에 국한되지 않고, 데이식스의 음악적 여정을 반영하는 곡들로 가득 차 있었다. 각 곡의 배경과 메시지를 통해 팬들은 스스로의 이야기도 담아낼 수 있었고, 이는 더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공연 진행 중 성진의 소감 또한 팬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투어는 데이식스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그들은 계속해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각국의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는 K-팝의 세계화와 더불어 그들만의 색깔을 지속적으로 확립하는 과정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