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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활동 종료 앞두고 팬에게 전하는 메시지

제로베이스원, 활동 종료 앞두고 팬에게 전하는 메시지
제로베이스원이 신곡 '러브포칼립스'로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3월 공식 활동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앨범과 곡을 공개했다.
활동 종료 후에도 팬들과의 연결을 약속하며 성장하는 아티스트로 남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활동 종료를 앞두고 팬들과의 약속을 담은 신곡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제로베이스원은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와 신곡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의 뮤직비디오를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했다. 이 그룹은 2년 6개월 간의 계약 기간을 가지고 활동해왔고, 팬들의 열렬한 응원으로 공식 활동이 오는 3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전 앨범에서 감정선을 담은 두 곡 '러닝 투 퓨처'와 '로지즈'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의 타이틀 곡 '러브포칼립스'는 이들의 성장과 팬에 대한 사랑을 성숙한 시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곡은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담아내며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활동 종료가 다가오더라도 제로베이스원은 팬들과의 지속적인 연결을 약속하며, 이들의 존재는 영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곡 '러브포칼립스'는 제로베이스원이 그동안 보여온 성숙함을 한층 더 드러낸 곡이다. 드럼 앤 베이스 장르를 채택했으며, 이 곡에서는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강조하며 그들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베원이 보여주는 음악적 성장은 그들이 단순한 프로젝트 그룹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려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