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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내년 정규 앨범에 수록될 미공개곡 최초 공개

우즈, 내년 정규 앨범에 수록될 미공개곡 최초 공개
가수 우즈가 단독 콘서트에서 미공개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곡의 인기를 확인하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군 전역 후 첫 단독 공연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단독 콘서트에서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25 WOODZ PREVIEW CONCERT: index_00의 두 번째 날이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콘서트에서 우즈는 '화근', '시네마(CINEMA)', '사모' 등 전례 없는 새로운 곡들을 첫 연주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우즈는 공연 중 팬들에게 "오늘 여러 곡을 들어봤는데 새로운 곡도 포함되어 있다"며, 공개한 세 곡 중 가장 좋았던 곡에 대해 궁금하다고 물었다. 팬들의 반응을 듣고 '시네마'가 가장 큰 환호를 얻었다. 그는 곡들이 음원으로 출시될 때 각기 다른 매력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이 공연은 군 전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으로, 지난 1년 10개월 간의 공백 이후 첫 단독 콘서트로 개최된 만큼 관심을 모았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관객들이 몰려들며 우즈의 팬층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우즈의 이번 미공개곡 공개는 그의 음악적 진화를 잘 보여준다. '화근', '시네마', '사모'는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전 앨범들에서의 시도와 비교해 더 넓은 범위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각각의 곡은 개인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시네마'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단순한 열광을 넘어서 곡의 상업적 가능성을 시사한다. 우즈가 직접 소통하며 어떤 곡이 가장 인기를 끌었는지를 묻는 모습은 그가 더욱 팬과 가까운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팬과의 연결은 그의 음악적 경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번 공연은 군 복무 이후 첫 단독 콘서트로, 그의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컸다. 자작곡 'Drowning'의 성공 이후 흥행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그의 음악과 무대에 대한 탐구가 더욱 깊어지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긍정적인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EDA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