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파파라치의 눈을 피해 '할머니 변장'으로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2월 27일과 함께 신곡 '데드라인'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블랙핑크의 로제가 비밀리에 연애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로제는 '콜 허 대디'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사랑 이야기와 개인적인 경험에 대해 나눴다.
로제는 진행자 알렉스 쿠퍼의 질문에 대해 연애 공개 여부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그녀는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인 만큼 안전하다는 느낌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같은 맥락에서, 비슷한 걱정으로 인해 연애 중 마주했던 어려움도 이야기하였다.
로제는 또한, 파파라치의 눈을 피해달라는 어려움 속에서 "할머니 분장을 하고 데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 변장은 최대 6개월 동안 지속되었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이어온 자신의 비밀 연애를 어떻게 유지했는지 보여주었다. 현재 로제는 사랑을 찾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질문이 기사를 떠올리게 한다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팟캐스트 출연을 통해 로제는 공개적인 삶과 비공식적인 관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연예인으로서 대중이 기대하는 이미지를 지키기 어려운 와중에, 그녀의 사랑에 대한 소중한 가치관을 볼 수 있었다. 이는 팬들과의 관계에서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로제가 취한 할머니 변장의 이야기는 그녀의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이러한 방식은 연애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징적인 예가 된다. K-POP 아티스트로서 개성과 독창성을 발휘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블랙핑크의 신작 앨범이 곧 발매될 예정인 만큼, 이번 인터뷰는 팬들에게 연애 이슈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할 전망이다. 로제의 사생활 언급은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유튜브 '콜 허 대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