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리바이브 플러스' 앨범은 아이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
그룹 아이브(IVE)가 두번째 정규 앨범의 선공개곡 발표를 통해 새로운 행보를 알렸다. 아이브는 1월 26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 영상은 고감각의 패션 필름 같은 비주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하여 긴박한 촬영 현장을 표현했다. 아이브는 여유로운 태도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뿜어내며, 비주얼적으로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켰다. 특히, '뱅뱅(BANG BANG)'이라는 곡명이 강렬한 블루 배경 속에 등장하면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상의 클라이맥스에서는 아이브가 마이크 앞에 서서 긴장감 넘치는 긴 정적을 만들어냈다. 이는 이날 녹화된 여러 컷 속에서 아이브의 새로운 음악적 정체성과 독창성을 각인시키는 요소가 되었다. 아이브는 2월 23일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기에 앞서, 2월 9일 저녁 6시 선공개곡 '뱅뱅'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브는 이번 선공개곡을 통해 음악적 진화를 예고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이는 전작과 비교해 더욱 다양해진 음악적 색깔을 나타낸다.
이번 '뱅뱅'은 그들의 비주얼과 음악적 스타일이 잘 어우러진 곡으로, 짙은 감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것이다. 기존의 아이브 이미지와 함께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모습은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과정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잃지 않고 있어, 전 세계 아이브 팬들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는 아이브가 단순한 그룹을 넘어, 강력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잡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아이브 공식 유튜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