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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슈퍼쇼 10' 전석 매진

슈퍼주니어,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슈퍼쇼 10' 전석 매진
슈퍼주니어의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슈퍼쇼 10'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남은 공연 일정은 사이타마 공연과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포함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인 '슈퍼쇼 10'이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8월 시작된 이 투어는 방콕, 나고야를 거쳐 최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싱가포르와 가오슝 공연은 그 인기를 반영하여 추가 회차가 결정되었으며, 이로써 슈퍼주니어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연에서는 '트윈스(Twins)', '유(U)', '블랙 수트(Black Suit)', '미스터 심플(Mr. Simple)' 등 다수의 히트곡과 함께 20주년 기념 앨범의 곡들도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팬들은 슈퍼주니어의 상징색인 펄 사파이어 블루 팬라이트를 흔들며,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고 슬로건과 플래카드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을 즐겼다. 남은 일정으로는 3월 중 사이타마에서의 공연과 4월 서울에서의 앙코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슈퍼주니어는 K팝 역사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그룹으로, 이번 20주년 기념 투어는 그들의 오랜 경력을 다시금 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 그룹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며,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해당 투어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무대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며,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선사했다. 또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와 공연 응원은 그들의 단단한 팬덤을 더욱 강조했다.

슈퍼주니어의 명성이 아시아 전역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결과, 이번 투어는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 보여준 티켓 파워는 그들의 지속적인 인기와 K팝의 글로벌 확산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 이는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중요한 벤치마크가 될 것이다.

MU의 색깔은 절대 간과할 수 없는 요소다. 팬들이 펄 사파이어 블루 색상을 통해 자신들을 표현하는 것은 슈퍼주니어 및 K팝 전체의 문화적 아이콘을 나타낸다. 이처럼 강렬한 시각적 아이덴티티는 그들의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하며, 관객과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