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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빈, 첫 EP '매리골드'로 음악 여정의 새로운 시작

정효빈, 첫 EP '매리골드'로 음악 여정의 새로운 시작
정효빈이 첫 EP '매리골드'로 2026년의 시작을 알렸다.
앨범에는 감정이 꽃피는 순간을 담은 5곡이 수록되어 있다.
31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가수 정효빈이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EP '매리골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발매된 이 앨범은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정이 꽃피는 순간을 동화처럼 표현하고 있다. 정효빈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방향성을 제시하며 성장 서사를 드러냈다.

타이틀곡 '항해'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담았다. 정효빈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보컬이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주며, 뮤직비디오와 함께 시청자에게 색다른 몰입을 선사하고 있다. 서브 타이틀곡 '마이 블룸'은 따스한 봄의 위로를 전하는 곡으로, 정효빈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잘 드러난다.

이 외에도 새롭게 편곡된 '처음이라서',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밤의 정원', 작사가와의 특별한 인연이 담긴 '노랫말' 등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정효빈은 오는 31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신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효빈의 첫 EP '매리골드'는 그간의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앨범이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을 세밀하게 풀어내며, 음악적 성장이 두드러진다. 특히 타이틀곡 '항해'는 그녀의 보컬 역량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곡으로, 웅장한 사운드와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이 앨범은 정효빈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곡들은 그녀의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특히 '마이 블룸'과 같은 서브 타이틀 곡은 팬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대중의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또한 단독 콘서트를 예고하며 촉발된 기대감은 정효빈이 앞으로 나아갈 음악적 방향과 팬들과의 더 깊은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신호이다. 헌신적이고 진솔한 그녀의 음악 활동은 앞으로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레이블 에이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