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은 런던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회상했다.
버논이 랩, 도겸이 노래하며 힙합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세븐틴의 도겸이 인기 유닛 활동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 도겸은 런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며 멤버들과의 유대감을 나눴다. 해리포터 관련 파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한 그는, "모두가 모여 즐겁게 놀다가 한순간 감정이 격해졌고, 지팡이가 바닥에 버려지기도 했다"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그는 "버논과 함께 유닛을 하고 싶다. 그는 무뚝뚝하지만 매력이 넘치는 친구"라며 버논과의 앙상블을 기대했다. 도겸은 "버논이 랩을 하면 나는 노래를 맡고, 힙합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혜리는 "세븐틴 멤버들 간의 관계는 생각보다 친밀하다"고 전하자 도겸은 "공연 후 방을 같이 빌려 쉬기도 한다"고 동의했다.
도겸의 발언은 세븐틴 내에서의 팀워크와 유대감을 잘 보여준다. 그가 버논과의 유닛 활동을 희망하는 것은 단순한 음악적 협업을 넘어, 진정한 우정을 바탕으로 한 시너지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는 팬들에게 더욱 친밀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힙합 장르 도전은 세븐틴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븐틴은 이미 여러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그룹이기에, 이번 유닛 활동은 보다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멤버 간의 친밀한 관계는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그들의 사회적 연대가 음악에도 반영되기를 바라며, 도겸과 버논의 조화로운 유닛 활동에 큰 기대감을 나타낼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