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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케이아이 엔터와 전속계약…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온앤오프, 케이아이 엔터와 전속계약…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온앤오프가 케이아이 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멤버들은 새 앨범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오는 10일 첫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룹 온앤오프가 새로운 소속사인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뭉쳤다. 5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 전원과 공식 계약 소식을 SNS를 통해 발표했다. 이 회사의 '케이아이(KI)'는 'Kulture Insight'의 줄임말로, 아티스트 발굴부터 음반 제작, 공연 기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창조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발표와 함께 온앤오프는 새로운 팀 로고와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변화의 시동을 걸었다. 그들은 새 앨범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들의 색깔을 입힐 예정이다. 특별히 멤버 '유'는 활동명을 '유토'로 변경하며 새 출발을 알린다.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앤오프의 팀명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더 넓은 활동 무대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0일 오후 7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향후 활동 계획도 공유할 예정이다.

온앤오프의 이번 계약 체결은 그룹의 공연과 음악적 방향성에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한다. 새로운 에이전시와의 협력이 그들의 예술적인 비전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를 주목하게 한다. 프로듀싱 과정에서 멤버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것은 그들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멤버 '유'의 이름 변경은 팀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며, 팬들에게도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가능성을 높인다. 변화는 종종 혼란을 동반하지만, 이번 계약이 온앤오프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길 기대한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라이브 방송 일정 또한 이들의 활동이 팬 중심으로 운영될 것을 암시한다.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K-POP 산업에서 그들의 입지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함으로써 팬들의 기대가 모일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