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참여로 음악적 색깔을 강화한다고 전해진다.
앨범은 29일 저녁 6시에 발매 예정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룹 휘브(WHIB)가 완전체로 컴백하며 신곡 티저를 공개했다. 18일부터 21일 0시까지 그들은 공식 SNS를 통해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의 누아르 버전 첫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혼신의 매력을 발산한 이번 사진 속에서 7명의 멤버들은 독특한 아우라와 강렬한 이미지로 누아르 무드를 잘 표현했다.
휘브는 거친 가죽 스타일의 의상을 통해 빛과 그림자의 대비가 뚜렷한 시각적 요소를 극대화하며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날카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앨범의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록 더 네이션'은 멤버가 직접 참여하여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이 곡은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팀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낸다.
이 앨범은 휘브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오는 29일 저녁 6시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출시된다. 멤버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계속해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휘브의 이번 컴백은 그들의 첫 미니앨범으로,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특히 누아르 테마는 그들이 소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며, 강렬한 비주얼과 음악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이런 연출 방식은 그들의 유니크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앨범의 작사 작곡에 멤버들이 참여한 점은 팀워크와 개성을 강조한다. 팬들에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되며, 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해 줄 것이다. 하승, 김준민, 이정 세 멤버의 참여로 창의성 또한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휘브는 그동안의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으로서 한층 더 견고해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다가오는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들의 컴백이 글로벌 팬덤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