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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경복궁에서 컴백할까? 국유청의 조건부 승인

BTS, 광화문·경복궁에서 컴백할까? 국유청의 조건부 승인
BTS의 광화문 및 경복궁 공연이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최종 공연은 서울시와 관계 부처의 추가 승인이 필요하다.
그들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광화문과 경복궁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20일, 국가유산청은 하이브가 요청한 두 장소의 사용 허가에 대해 조건부로 승인했다고 전했다. 이 조건에는 자료 세부 내용을 검토할 소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최종 승인은 서울시 및 관련 부처의 추가 승인 과정을 거쳐야 확정된다. 이 외에도 공연에 포함될 추가 지역으로는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월대 및 숭례문 등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2022년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 이후 무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번 승인 소식은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큰 기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화문과 경복궁은 역사적인 장소로, 이곳에서의 공연은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 특히, '아리랑'이라는 제목을 가진 앨범이 발표되는 만큼,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그간 글로벌한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역사적 장소에서 공연하기 위한 시도를 해왔다.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함께 아우르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이 특별한 순간을 기대하며 응원할 것이다.

또한, 이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는 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 직접적인 연결을 강화할 기회가 될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그들의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왔으며, 이런 특별한 멋진 장소에서의 공연은 그 메시지를 더욱 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