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이 심해지고 있음을 알리며 자신을 더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남편의 지원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크레용팝의 전 멤버 초아가 출산을 앞둔 현재의 모습을 전했다. SNS에 그는 '출산 전 마지막 개인 약속이 끝났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만삭 사진을 올렸다. '배가 많이 무거워지고 태동이 심해지고 있다. 남은 기간에도 조심하며 힘내보겠다'고 전했다. 초아는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에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초아의 만삭 사진 공개는 그녀의 개인적인 여정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고 있다. 크레용팝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팬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겪어온 어려움과 그것을 이겨낸 강한 모습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