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신인으로서 유례없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코르티스는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그들은 2월 13일 애니메이션 ‘GOAT’의 삽입곡 ‘Mention Me’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두 번째 단일곡으로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최근 스포티파이에서 공개된 이들의 곡 ‘FaSHioN’이 1억 누적 재생 수를 달성했다. 이는 신인 그룹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빠른 시간 내에 이루어진 성과이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발표한 곡 중 가장 짧은 기간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K-팝 보이그룹으로, 데뷔 앨범의 인트로 곡인 ‘GO!’로 이전 기록을 세웠다. 이 곡은 발표 후 116일 만에 누적 1억 플레이를 기록했고, 최근 ‘FaSHioN’이 132일 만에 1억 회를 넘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포티파이에서 코르티스의 월별 리스너 수는 최근 데이터 기준 836만 8980명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K-팝 보이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또 미국의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두 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2월 13일 애니메이션 ‘GOAT’의 삽입곡 ‘Mention Me’를 발표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FaSHioN’은 그들의 음악적 다양성과 성장성을 강조하는 곡이다. 신인 그룹이 이러한 성과를 내는 것은 음악적인 퀄리티와 팬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다. 특히 곡의 사운드는 현대적인 K-팝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는 듣는 이로 하여금 반복해서 듣고 싶어지게 만든다.
또한 코르티스는 멤버들 개개인의 특색을 살려 가사와 퍼포먼스에 집중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항상 중요시하는 그들의 모습은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는 곧 음원 차트 성과로 연결되고 있다. 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코르티스의 이러한 성공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K-팝 시장에서의 그들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다시 새로운 아티스트들에게도 영감을 주고 있다. 향후 그들의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