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아티스트는 개성 있는 스타일로 신곡을 선보이며 리스너와 소통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교차하는 이번 주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겼다.
2026년 1월 둘째 주, 음악 팬들은 씨엔블루, 츄, 몬스타엑스 주헌, 에이핑크, 아이덴티티의 다양한 새 앨범을 통해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했다. 각 아티스트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바탕으로한 새곡들을 선보이며, 청중과의 교감을 극대화했다.
먼저 씨엔블루의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가 1월 7일에 발매됐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는 극적인 다이내믹으로 전개되는 팝 록 장르의 세련된 곡으로 제시되며,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이 곡은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들의 사운드와 보컬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다.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도 1월 7일에 출시되었다. 타이틀곡은 감성적인 아날로그 팝으로 80년대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고, 츄의 섬세한 보컬이 돋보인다. 또한, 주헌의 EP 앨범 '광(인새니티)(光 (INSANITY))'는 1월 5일 발매되며, 타이틀곡 '스팅(STING)'은 팝과 힙합의 융합으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에이핑크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는 애틋하고 솔직한 사랑 고백의 매력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덴티티는 EP '예스위아(yesweare)'를 통해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씨엔블루와 같은 밴드는 일상에 지친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주며,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앨범은 현대적인 팝 록 사운드와 강렬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며, 음악적 실험에 대한 두려움 없는 시도를 보여준다.
츄의 첫 정규 앨범은 K-팝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몽환적인 요소를 도입하여 그 당시의 감성을 담아내었다. 그녀의 보컬은 곡의 서사에 강력하게 작용하며, 청중에게 깊은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은 츄의 예술적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주헌의 EP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부각시키며,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에이핑크와 아이덴티티도 각자의 색깔과 스타일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