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발매와 함께 다양한 아시아권 음원 차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향후 서울에서 라이브 공연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는 8일 기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홍콩 등 7개 지역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톱 앨범, POP 앨범, KPOP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뉴질랜드, 베트남, 일본에서 KPOP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베트남, 일본, 멕시코의 POP 앨범 차트에서도 톱 3에 진입했다. 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는 6위에 올라 씨엔블루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새해 첫날 공개된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는 아시아권 음원 차트에서 역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KKBOX 한국 신곡 데일리 차트에서 싱가포르 1위, 대만 2위, 홍콩 3위를 기록하였다. 이번 정규 3집은 세 멤버 각자가 가진 독특한 음악적 색깔이 응집된 앨범으로, 특히 자작곡으로 구성된 전곡이 멤버들의 음악적 깊이를 담아내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씨엔블루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2026 CNBLUE LIVE ‘3LOGY’를 개최하며 글로벌 무대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씨엔블루의 세 번째 정규 앨범 ‘3LOGY’는 멤버들의 음악적 자아를 고스란히 녹여낸 작품으로, 이 앨범의 모든 곡이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들의 창작력을 돋보이게 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주제의식과 음악적 실험이 결합되어 있으며, KPOP 시장에서의 그들의 독창성을 인지하게 한다. 이러한 면에서 씨엔블루는 단순한 밴드를 넘어 음악의 스토리텔러로 거듭나는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
이런 성과는 씨엔블루가 여러 문화권에서 상업적으로도 성공하게 만들었으며,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팬들이 이들의 음악을 사랑하고 소비하면서, 씨엔블루의 글로벌 진출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앞으로의 라이브 공연 역시 이들의 팬들에게는 큰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이번 앨범의 성공은 씨엔블루의 새로운 정체성을 확인시키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할지, 그리고 여러 차트에서 보여준 성과가 향후 그들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