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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일본에서 새로운 디지털 싱글 ‘핀볼’ 발표 예정

리센느, 일본에서 새로운 디지털 싱글 ‘핀볼’ 발표 예정
리센느가 오는 21일 일본어 싱글 ‘핀볼’을 발표한다.
이 곡은 일본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일본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출시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1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핀볼(Pinball, Japanese Version)’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리센느의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에 수록된 더블 타이틀곡 ‘핀볼’의 일본어 버전이다.
리센느는 일본어 트랙인 '요요(YoYo)'와 '어어(UhUh)'에 이어 이번 ‘핀볼’을 통해 현지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이들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사운드로 일본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핀볼’은 짝사랑을 다룬 곡으로, 소녀가 자신의 감정을 핀볼 게임에 비유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중독성 있는 훅과 몽환적인 R&B 사운드가 어우러져 리센느의 젊고 수줍은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번 일본 디지털 싱글 발표에 이어 리센느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본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미니 3집 ‘립밤(lip bomb)’으로 미국 포브스에 선정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리센느가 일본어 버전의 ‘핀볼’을 발표함으로써 일본 시장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강화한 것은 의미가 깊다. 이들은 일본어 곡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일본 내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문화적 경계를 넘어 다국적 팬층을 형성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핀볼’은 짝사랑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한 노래로, 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심리를 잘 반영하고 있다. R&B 장르의 중독성 있는 훅과 몽환적인 멜로디는 리센느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아티스트의 개성과 스타일을 잘 드러낸다.
또한, 리센느는 최근 비평가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상업적 성공을 동시에 거두며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립밤’을 통해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리센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그들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