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데뷔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 8위 및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45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2월 12일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에서 첫 헤드라이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새해 첫 주부터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1월 10일 자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월드 앨범 차트에서 8위를 차지하며 17주 연속으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또한,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부문에서도 45위로 4계단 상승하였다.
코르티스의 성과는 국내 차트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들은 데뷔 앨범 발매 5개월 후 한터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최근 이틀 연속으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러한 인기는 공동 창작된 음악과 독특한 무대 퍼포먼스를 통해 세운 강력한 팬덤 덕분이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도 코르티스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최근 28일간의 월별 리스너 수가 822만 명을 넘어서며, 같은 시기에 데뷔한 신인 중 압도적인 1위에 위치했다. 데뷔 앨범의 인트로 트랙인 ‘GO!’는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지난해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달성하였다. 코르티스는 2월 12일, 미국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에서 K-팝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헤드라이너 공연을 맡게 된다.
코르티스의 최근 성과는 음악적 다양성과 더불어 그들의 창작 방식에서의 혁신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독창적인 안무와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곡들이 어우러져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음악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티파이에서의 리스너 수 증가세는 K-팝의 글로벌 입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는 팬들이 이러한 새로운 아티스트의 음악을 warmly 수용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코르티스의 경우, 그들의 음악 스타일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청중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르티스가 예정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에서 헤드라이너로 초청된 것은 그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K-팝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