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투어스, '앙탈 챌린지'로 방송연예대상 정복

투어스, '앙탈 챌린지'로 방송연예대상 정복
투어스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앙탈 챌린지'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미니 4집 '오버드라이브'를 통해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확장을 꾀하고 있다.

2025년 12월 29일, 그룹 투어스(TWS)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화려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이들은 2023년의 연말을 장식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미니 4집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하며, 후렴구의 '앙탈 챌린지'가 관객을 매료시켰다.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앙탈 챌린지' 구간에서는 여러 예능인들이 즉석에서 본인들만의 애교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시점에서 방송이 끝나고 바로 투어스는 멜론 인기 검색어에서 1위를 기록하며 그들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투어스는 올 연말 '앙탈 챌린지'를 통해 숏폼 콘텐츠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며, '오버드라이브' 관련 영상은 22만 건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일본 시장에서도 선전하며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기며 K-팝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오늘(30일),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과 '2025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한다.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는 단순히 춤과 노래를 넘어서, 팬들과의 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새로운 포맷으로 자리잡았다. 이 챌린지는 그들의 음악적 개성을 잘 드러내며, 현대 대중문화에서 소통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앙탈 챌린지를 통해 팬들은 자신만의 참여를 통해 멤버들과의 유대감을 느끼게 되며, 이는 팬덤의 확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오버드라이브'와 같은 곡들은 투어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들만의 독창적인 장르인 '보이후드 팝'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이들의 곡은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대중의 취향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이러한 유행은 투어스가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은 그들의 글로벌 확장에 중요한 신호탄이 되고 있다. 25만 장 이상의 누적 출하량은 K-팝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일본 소비자들과의 교류가 그들의 음악을 더욱 다양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처럼 투어스는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까지 아우르는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