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GOD'로 시작한 쇼케이스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들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했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4집 미니앨범 'DEFINITION'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컴백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8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본 공연은 유튜브와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연결되었다.
쇼케이스는 타이틀곡 'GOD'의 강렬한 무대로 시작되었으며, 화려한 군무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앨범을 언박싱하고 수록곡들을 소개하며 팬들에게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미니 3집의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That’s That)'와 신곡 '뭐라는 거야 (What You Talking About)'의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쇼케이스의 하이라이트로는 'DEFINE GOD' 코너와 팬 의견을 반영한 '앤디어한테 뭐라는 거야?!'가 있었으며, 이어 '너의 웃음 속에 눈물이 보여 (Tears In Your Smile)'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을 마치며 앰퍼샌드원은 팬들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며 향후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도 표현했다. 특별히 공연 후 앙코르 곡으로 '삐걱삐걱 (Seesaw)'과 'Whip It'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명했다. 4집 앨범 'DEFINITION'은 그들의 과거와 미래를 정의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타이틀곡 'GOD'는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가 어우러져 독특함을 더했다.
컴백 쇼케이스 이후 앰퍼샌드원은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5월 2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앰퍼샌드원이 이번 컴백 쇼케이스에서 보여준 뛰어난 무대는 그들의 퍼포먼스 역량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증대시켰다. 타이틀곡 'GOD'는 동양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분명히 드러냈다. 또한, 부드러운 한국 무용과 강렬한 댄스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앨범은 앰퍼샌드원이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그들은 과거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깊은 연결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의 팬덤은 이러한 음악적 성장 과정을 함께 바라보며 강한 결속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그룹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앰퍼샌드원이 진정한 아티스트로서 자리 잡고 있음을 상징한다. 향후 계획된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그들의 글로벌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K-POP 산업 전반에도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