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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고고학·천진우, 롤링홀 31주년 특별 공연 라인업에 합류

주니엘·고고학·천진우, 롤링홀 31주년 특별 공연 라인업에 합류
주니엘과 고고학, 천진우가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에 합류했다.
기념공연은 약 5개월 동안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2026년 1월부터 5개월 간 펼쳐지는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에 주니엘과 고고학, 천진우가 합류했다. 이번 공연은 힙합,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1차라인업에는 보라미유, 예빛, 진민호 등 15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2차라인업은 HYANG, PATZ, 모든 아사달, 엔분의일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관객들에게 각각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니엘은 깊이 있는 보컬로, 천진우는 자신만의 독특한 무대 언어로 다가올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11년의 역사를 지닌 롤링홀은 이번 공연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과 소통하고자 하며, 김천성 대표는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의 라인업은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니엘과 같은 아티스트들은 뛰어난 보컬 능력으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고고학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또한, 천진우는 그의 날것의 언어를 통해 감성을 직접 전달하며, 그만의 독특한 무대 제작 방식이 기대된다. 롤링홀은 31년의 역사 동안 독특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음악 사랑하는 이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 2차 라인업에서도 신선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관객들이 새로운 음악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장르의 조화는 이 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며, 롤링홀의 예술적 비전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줄 것이다. 공연의 성격상, 각 아티스트들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무대에서 풀어낼 수 있고, 이는 관객과의 깊은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악은 단순한 신호 전달이 아닌, 감정의 교감이기 때문에 이 공연은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특별한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롤링홀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