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하이브 2.0’ 계획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팬들은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가 미국의 권위 있는 연예 전문지 버라이어티(Variety)에서 선정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경영진 120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버라이어티는 23일(현지 시간)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이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을 발표했다.
이재상 대표의 ‘하이브 2.0’ 계획은 단순히 음악과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는 차원이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 계획은 하이브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팬덤과 게임, 콘텐츠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결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음악 팬들은 이 과정에서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