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아티스트는 따뜻한 메시지로 팬들에게 행복을 기원하며 미래를 다짐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케이윌은 '굿 럭(Good Luck)' 콘서트를 기념해 연말의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며, 내년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올해 열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고, 새해에도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우주소녀는 멤버 엑시가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이유를 직접 언급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드러냈다.
크래비티는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들을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팬미팅 이벤트 소식을 알렸다. 아이브는 여러 차트에서의 성공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빛나는 하루를 기원하며 진심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키키는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크리스마스 인사는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색깔을 잘 보여준다. 케이윌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진지한 면모를 드러냈고, 몬스타엑스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조하는 데 주력했다. 이들은 단순한 축하 인사가 아니라,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하고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각 아티스트들은 개인적인 메시지를 통해 팬들의 지지를 하나의 큰 힘으로 삼고 있다. 예를 들어, 우주소녀는 멤버 개인의 감정을 담아 독특한 팬 사랑을 표현하였고, 크래비티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강조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더욱 긴밀한 팬-아티스트 관계로 이어질 가능성을 암시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브와 키키의 메시지는 특히 산업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과 상관없이 팬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팬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준다. 이러한 팬과의 관계는 단순한 소비자-제공자 관계를 넘어선다는 것을 확실히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