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27곡의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진행되며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팬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나타내며 K팝 글로벌화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K팝 보이그룹 중 최단 기간 동안 도쿄돔에 입성한 기록을 세웠다.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이 공연은 총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7곡으로 구성된 새로운 세트리스트와 완전한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라이즈는 ‘올 오브 유(All of You)’와 같은 히트곡을 포함하여 다양한 일본어 버전의 곡들을 선보였다. 라이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배에서 등장하고, 댄서와 함께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무대는 굵직한 스포트라이트와 환상적인 레이저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공연 전 행사와 함께 흥미로운 인증샷을 남겼으며, 공연 내내 열렬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라이즈는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들의 꿈을 지원해준 브리즈(팬덤 이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라이즈의 이번 도쿄돔 공연은 K팝 산업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공연은 전곡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라이즈는 다채로운 앨범을 통해 음악적 범위를 확장하며 일본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어 곡의 다양한 해석은 현지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K팝의 글로벌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