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세 멤버의 조화를 담아낸 작품이다.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월드 투어도 예고됐다.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내년 1월 7일 새로운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로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정규 앨범의 스케줄러를 발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쓰릴로지’는 새 월드 투어와 연결된 동명의 타이틀로, 세 멤버의 각기 다른 축을 모아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각종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을 예고하며, 22일 첫 번째 콘셉트 필름이 공개된다. 특히, 31일에는 미스터리한 무빙 포스터가 공개되며, 1일에는 선공개 곡도 발매될 예정이다.
올해 씨엔블루는 여러 공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로 인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정규 3집 ‘쓰릴로지’는 2026년 1월 7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되며, 17일부터 18일간 서울에서 새로운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씨엔블루 라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컴백은 씨엔블루에게 여러 의미를 지닌다. ‘쓰릴로지’라는 앨범 타이틀은 각 멤버의 개성과 능력을 조화롭게 담아 냈으며, 이는 팬들에게도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보여주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특히, 월드 투어와 연결된 앨범은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그동안 씨엔블루는 각종 공연에서 다양한 세대의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였다. 다양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앨범이 그런 모습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들의 음악 활동은 단순히 음반 발매에 담긴 곡들만의 가치가 아니다. 씨엔블루는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콘셉트로 팬들과 만나고, 그들의 변화를 통해 음악 산업 내에서 지속 가능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후배 아티스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