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5일, 11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가 발매된다.
윤보미는 내년 5월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결혼한다.
에이핑크가 15주년을 맞아 새 앨범 및 멤버 결혼 소식으로 즐거운 소식을 전했다. 그룹은 2025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를 출시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에이핑크가 크게 변화한 후, 현재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고 있는 의미 있는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1년 데뷔 이후 에이핑크는 다수의 명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손나은이 2022년 팀을 떠난 후에도 멤버들은 강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3년부터 데뷔일을 기념해 새로운 신곡을 팬들과 함께 발표해왔다. 15주년을 맞아 더 큰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팬들과의 약속 이행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윤보미의 결혼 소식이 에이핑크의 15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내년 5월, 장기간 교제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결혼할 예정이다. 이는 팬들과 동료들에게 기쁜 소식을 안겼고, 팀의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각 멤버들은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빛나고 있다.
에이핑크는 들어선 15주년을 맞아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새 앨범 ‘리 : 러브(RE : LOVE)’를 통해 집약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팀원들이 직접 과반수 이상이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새롭게 다가가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또한, 멤버 윤보미의 결혼은 팀 내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시키고 있다. 결혼이라는 큰 변화를 겪으면서도 그룹의 성공에 기여하고 있는 멤버들의 성장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으며, 이는 자연스레 그룹의 힘을 더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결혼 소식이 팀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손나은의 최근 행보도 흥미롭다. 그녀가 드라마 ‘김부장’과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에이핑크가 15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는 동안 손나은도 독자적인 색깔을 보여주며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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