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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신곡 ‘늦은 말’로 다운로드 및 BGM 차트 정상

NCT 도영, 신곡 ‘늦은 말’로 다운로드 및 BGM 차트 정상
NCT 도영이 신곡 ‘늦은 말’로 써클 주간 차트에서 2관왕에 올랐다.
타이틀곡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를 특징으로 한다.
이번 싱글에는 사랑의 설렘을 담은 ‘Whistle’이 포함되어 있다.

NCT의 도영이 신곡 ‘늦은 말 (Promise)’로 써클 주간 차트에서 두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Promise’ 앨범의 타이틀곡인 ‘늦은 말’이 12월 9일 발매 이후 오늘(18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다운로드 및 BGM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도영의 음악적 역량과 영향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성과로, 많은 팬들이 그의 신곡에 관심을 가지게 했다.

이 곡은 호소력 있는 보컬과 감정적인 멜로디로 구성된 발라드로, 도영이 직접 쓴 가사는 더욱 큰 감동을 준다. ‘고마운 나의 사랑’을 향한 그의 진솔한 마음을 담았으며,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가 특징이다. 이번 앨범 ‘Promise’에는 타이틀곡과 함께 감미로운 하모니로 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Whistle (Feat. 벨 of KISS OF LIFE)’가 포함되어 있다.

도영의 '늦은 말'은 음악적으로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발라드 장르에서 보여주는 그의 호소력 있는 보컬은 듣는 이에게 깊은 감정을 전하며, 특히 자작 가사는 그의 진정성을 더욱 강조한다. 음악 팬들은 이러한 다양한 요소를 통해 도영의 음악적 성장과 스타일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싱글은 단순한 차트 성과를 넘어서, 도영이 꾸준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쌓아온 신뢰와 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가 직접 쓴 가사가 진정성을 더해주며, 팬들은 그의 곡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느끼게 된다. 이는 또한 그가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도영의 이번 활동은 K-pop 산업에서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꾸준히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지닌 그의 작업은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요소가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