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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런쥔, 중국 쇼케이스 6월 13일 개최…예매 즉시 전석 매진

NCT 런쥔, 중국 쇼케이스 6월 13일 개최…예매 즉시 전석 매진
NCT 런쥔이 6월 13일 중국 창사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그의 새 EP '에코스 비트윈 어스'의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로, 곡 퍼포먼스와 이야기가 함께한다.
입장권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런쥔의 인기와 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증명하고 있다.

엔시티(NCT) 멤버 런쥔이 오는 6월 13일 중국 창사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후난국제전시컨벤션센터 망고홀에서 그의 스페셜 EP ‘에코스 비트윈 어스(Echoes Between Us)’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에코스 비트윈 어스’ 외에도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젠틀 슬럼버(Gentle Slumber)’와 경쾌한 ‘헤일로(Halo)’가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앞서 2일에 실시된 입장권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모든 좌석이 빠르게 판매되었으며, 이는 런쥔과 그의 음악에 대한 팬들의 큰 사랑을 증명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신보 수록곡을 직접 부르면서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눌 계획이다.

첫날 발매된 ‘에코스 비트윈 어스’는 큐큐(QQ) 뮤직에서 무려 85만 위안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트리플 골드 앨범 기준을 달성한 바 있다. 이런 성과는 런쥔이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런쥔의 쇼케이스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가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새 EP의 감성과 주제가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점에서 그의 음악적 깊이가 더욱 두드러진다. ‘에코스 비트윈 어스’는 이별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요소가 많아, 팬들은 런쥔의 무대를 통해 그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런 성공적인 티켓 판매는 런쥔이 중국에서의 인기와 그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사례다. 빠르게 매진된 티켓은 그가 팬들과의 약속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마지막으로 런쥔이 이번 무대에서 신곡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깊은 소통을 시도하려는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하는 공연은 팬들에게 더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그가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