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룩 소 굿'을 통해 글로벌 전략의 성공을 입증했다.
향후 단독 콘서트와 중화권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룹 뉴비트(NEWBEAT)가 미국에서 음악적 역주행을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오늘(12일) 뉴비트는 미니 1집 '라우더 댄 에버(LOUDER THAN EVER)'의 더블 타이틀곡 '룩 소 굿(Look So Good)'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차트에서 6개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룩 소 굿'은 특히 '파 이스트 & 아시아 베스트 셀러즈', '송즈 핫 뉴 릴리즈', '인터내셔널 핫 뉴 릴리즈', '파 이스트 & 아시아 핫 뉴 릴리즈', '무버즈 & 쉐이커스', '인터내셔널 베스트 셀러즈' 등에서 1위를 기록하며 주요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이 곡은 지난달 6일 발매된 이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아이튠즈에서 7개국 차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특히 미국의 지니어스 플랫폼에서는 톱 팝 차트에서 80위에 진입하며 국내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차트 진입을 이뤘다. 뉴비트는 이번 앨범의 전곡이 영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략을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앨범에는 빌보드 TOP10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잘 알려진 닐 오먼디와 방탄소년단(BTS)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캔디스 소사와 같은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어냈다. 뉴비트는 최근 데뷔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12일 오후 12시(현지 시간)에는 '카푸치노(Cappuccino)' 중국어 버전을 발매하며 중화권 진출을 알렸다. 그들의 향후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뉴비트의 최근 성과는 아티스트의 글로벌 전략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잘 보여준다. 전곡이 영어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비단 한국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시장의 경계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유명 프로듀서와의 협업은 곡의 품질을 한층 높여 주며,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강화시켰다.
또한, 이번 성적은 뉴비트의 팬덤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양한 차트에서의 1위 기록은 팬들에게 자부심을 주며, 그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발휘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향후 뉴비트의 활동에도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음악적 커리어에 큰 이정표가 될 것임을 예상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뉴비트는 다가오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도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이러한 직접적인 소통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글로벌 진출과 팬들과의 연결은 그들의 향후 방향성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