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과 4일 서울에서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들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추가 좌석이 오픈되자마자 소진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단독 팬미팅의 추가 좌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이 그룹은 2026년 1월 3일과 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엑스클루시브 파티)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12월 5일에는 팬클럽 '빌런즈'(Villains) 2기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했으며, 이때 두 회 모두 예약이 완료되었다. 팬들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11일 오후 8시에 추가 좌석을 오픈한 결과, 이 또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XCLUSIVE PARTY'는 2023년 7월 첫 번째 팬미팅 이후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행사로,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11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공적인 입성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Beautiful Mind' 월드투어를 마치고 다가오는 일본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팬미팅 추가 좌석이 전량 매진된 것은 그들의 높은 인기를 반영한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화려한 무대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룹이기에, 그에 대한 기대 역시 대단하다. 2023년도에 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될 팬미팅은 그들의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동안 공개된 티저 콘텐츠는 미스터리한 요소와 개성을 담고 있어, 팬들이 더욱 기대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스페셜 이벤트는 그룹과 팬 사이의 유대감을 심화시키고, 팬들의 열정을 더욱 불러일으킬 것이다.
마지막으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일본에서의 활동도 예고하며 월드와이드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그들의 음악적 폭은 향후 더욱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