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 '하모니'는 팬들과의 연대를 강조하며 성숙한 감성을 담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여행돌 에픽트레버스가 첫 번째 미니앨범 '하모니'를 드디어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하모니'는 그들의 성숙한 보컬과 감성을 잘 표현한 서정적인 곡으로, 일본에서의 여정을 시작하며 현재 오리콘 차트에서 4위를 기록 중이다.
'하모니'는 팬들과 함께 부르며 만들어가는 음악적 연대를 상징하며, '영원히 함께 노래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미니앨범은 타이틀 곡 외에도 '클로저', '번 아웃 케이크', '시동', '탭탭' 등 4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앨범은 에픽트레버스와 팬들이 공유한 추억을 담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또한 이 테마를 반영하고 있다.
현재 에픽트레버스는 일본에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하네다 공항 내 스카이 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쇼케이스와 팬미팅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일본어에 능숙한 멤버들은 일본에서 많은 인기와 요청을 받고 있다.
에픽트레버스의 첫 미니앨범 '하모니'는 성숙한 멤버들의 보이스와 감성을 잘 담고 있으며, 그들이 팬들과의 연대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타이틀 곡에서 드러나는 서정성은 그들만의 독특한 마케팅 전략인 '여행돌'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해당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각기 다른 이야기와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팬들과의 추억 여행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하모니'는 팬덤 '에버스'와의 긴밀한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에픽트레버스는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활발한 활동과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층을 더욱 넓히고 있습니다. 일본어에 능숙한 멤버들은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몬스터브레인 제공